간단 요약
- 카이아가 탈중앙화 거래소(DEX) '알파섹'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알파섹은 중앙화 거래소(CEX)급 성능과 최대 5배 마진 거래, 무기한 선물 파생상품 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카이아는 알파섹이 10만 TPS 목표와 스테이블코인 거래 유동성 엔진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카카오와 네이버 라인의 블록체인 사업 부문을 통합해 출범한 카이아(KAIA)가 탈중앙화 거래소(DEX) 시장에 진출한다.
카이아는 4일(현지시간)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탈중앙화거래소 '알파섹(AlphaSec)'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이아는 "알파섹은 중앙화 거래소(CEX)급 성능을 갖췄다"며 "최대 5배 마진 거래와 고빈도거래(HFT) 투자자 등을 위한 무기한 선물 파생상품도 곧 출시할 것"이라고 했다. 카이아는 "(알파섹의) 목표는 10만 TPS(초당 트랜잭션 처리수)"라며 "알파섹은 카이아의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위한 유동성 엔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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