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금리인하·AI 생산성 개선, 위험자산에 우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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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섀넌 새코시아 누버거 버먼 CIO는 연준의 금리 인하AI 기반 생산성 개선이 결합될 경우 위험자산에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연준이 경기침체가 아닌 상황에서 완화 기조로 전환하면 주식시장이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 다만 시장 변동성과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 등 불확실성 요인을 고려해 투자자들이 신중함을 유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9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섀넌 새코시아(Shannon Saccocia) 누버거 버먼(Neuberger Berman)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가 예상되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 생산성 개선이 더해지면 주식 등 위험자산에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통상 경기침체가 아닌 국면에서 연준이 완화 기조로 전환할 경우 주식시장이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열어두며,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업무정지) 가능성 등 불확실성 요인이 남아 있는 만큼 투자자들이 신중함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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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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