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골드만삭스가 연준이 이번 주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 데니스 콜먼 CFO는 2026년 금리 경로와 관련해 연초 금리 동결 이후 두 차례 추가 인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연준이 내년 초에는 관망 기조를 유지하다 이후 경기와 물가에 따라 추가 완화에 나설 수 있다고 전했다.

골드만삭스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번 주 기준금리를 25bp(0.25%포인트) 인하할 것으로 내다봤다.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최고재무책임자(CFO) 데니스 콜먼(Denis Coleman)은 연준이 수요일(현지시간) 예정된 통화정책 결정에서 25bp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콜먼 CFO는 2026년 금리 경로와 관련해서는 연초 금리 동결 이후 두 차례 추가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연준이 내년 초에는 정책 여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관망 기조를 유지한 뒤, 이후 경기·물가 여건에 따라 추가 완화에 나설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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