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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관세'…美로 수조달러 유입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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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정책을 계속해서 고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를 통해 수많은 기업이 미국으로 돌아오고, '수조달러'가 미국에 유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과의 외교로 미국에 대규모 자본이 투자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PBS뉴스 유튜브 갈무리
사진=PBS뉴스 유튜브 갈무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고수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니아에서 진행된 연설을 통해 "관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다. 관세를 통해 수 많은 기업들이 미국으로 돌아오고 있다. 관세를 통해 미국은 다시 부유해질 것이며, 수조달러가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올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외교 성과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중동과의 외교를 통해 엄청난 규모의 자본을 투자하게 만들었다. 작년만해도 미국은 죽은 국가나 다름없었지만, 지금은 그 어떤 국가보다 '핫'한 국가로 올라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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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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