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BSTR 대표는 규제 환경 변화, 거시 유동성 확대, 기관 자금 유입을 근거로 비트코인(BTC)이 2026년 15만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대표는 규제 명확화, 양적 완화 재개 가능성, 기관 투자자들의 지속 참여가 비트코인의 단기 매도 압력을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제도권 자산으로 편입되고 글로벌 매크로 환경 변화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입지가 강화될 경우 중기적으로 가격 재평가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스탠다드 트레저리 컴퍼니(Bitcoin Standard Treasury Company, BSTR) 대표가 규제 환경 변화와 거시 유동성 확대, 기관 자금 유입을 근거로 비트코인(BTC)이 2026년 15만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BSTR 대표 캐서린 다울링(Katherine Dowling)은 "규제 명확화, 양적 완화 재개 가능성, 기관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라는 세 가지 구조적 촉매제가 비트코인의 단기적인 매도 압력을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비트코인은 점차 제도권 자산으로 편입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매크로 환경 변화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서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경우 중기적으로 가격 재평가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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