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나스닥 상장사 산테크홀딩스가 비트벤처스로 사명을 변경한 후 가상자산 채굴 사업에 진출했다고 전했다.
- 비트벤처스는 기존 기술 투자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 사업에서 가상자산 채굴 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밝혔다.
- 비트벤처스는 비트메인으로부터 앤트마이너 3종 등 채굴 장비를 인수해 본격적인 채굴 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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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상장사 산테크홀딩스(Santech Holdings, STEC)가 지난달 사명을 비트벤처스(BitVentures, BVC)로 변경한 뒤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산테크홀딩스는 그동안 기술 중심 지주회사로서 기술 투자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 사업을 운영해 왔으나, 비트벤처스로 리브랜딩한 이후 사업 방향을 가상자산 채굴로 전환했다.
매체는 비트벤처스가 비트메인(Bitmain)으로부터 앤트마이너(Antminer) 3종을 포함한 채굴 장비를 인수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가상자산 채굴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