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엔비디아가 젠슨 황 CEO의 CES 기조연설을 앞두고 0.39% 하락 마감했다고 전했다.
- 시간외거래에서도 0.22% 추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황 CEO의 기조연설에서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깜짝 발언'이 없었다는 점이 하락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장 마감 직후, 젠슨 황 CES 기조연설
아직 깜짝 발언 없어 소폭 하락 마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기조연설을 앞두고 엔비디아가 소폭 하락 마감했다.
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0.39% 하락한 188.12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장 마감 후 시간외거래에서도 0.22% 하락하는 중이다.
황 CEO가 기조연설에서 아직 시장을 놀라게 할 만한 '깜짝 발언'을 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황 CEO는 이날 장 마감 직후인 오후 4시(한국 시각 6일 오전 6시)부터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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