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엔화(JPY) 기반 현물 거래 페어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 9일부터 FET/JPY, TAO/JPY 2종 현물 거래와 트레이딩 봇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신규 JPY 현물 거래 페어에 대해 메이커 수수료 0원 프로모션을 2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엔화(JPY) 기반 현물 거래 페어를 추가한다.
6일 바이낸스 공지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오는 9일 오전 8시(UTC·한국시간 9일 오후 5시)부터 페치에이아이(FET)와 비트텐서(TAO)에 대해 엔화 기반 현물 거래를 지원한다. 새로 개설되는 거래 페어는 FET/JPY, TAO/JPY 등 2종이다.
바이낸스는 현물 거래 개시와 함께 해당 거래 페어에 대해 트레이딩 봇(Spot Algo Orders)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바이낸스는 신규 JPY 현물 거래 페어를 대상으로 메이커 수수료 0원(Zero Maker Fe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적용 기간은 9일 08시(UTC)부터 2월 9일 07시 59분(UTC)까지다.
신규 거래 페어의 이용 가능 여부는 이용자의 거주 국가 또는 지역에 따라 제한될 수 있으며, 관련 규제 요건에 따라 대상 국가는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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