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이 상호 운용성과 규제 준수를 갖춘 멀티체인 디지털 화폐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JP모건은 퍼블릭 블록체인과 자체 토큰화 플랫폼 키넥시스(Kinexys)에서 예금 토큰인 JPM 코인을 출시하고 지원 법정통화 종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JP모건은 베이스(Base)와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에서 JPM 코인을 기반으로 기관 간 결제 및 토큰화 금융 인프라를 확장하는 규제 친화적 디지털 화폐 생태계 전략이라고 전했다.
JP모건이 상호 운용성과 규제 준수를 갖춘 멀티체인 디지털 화폐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향후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뿐 아니라 자체 토큰화 플랫폼인 키넥시스(Kinexys)에서도 예금 토큰인 JPM 코인을 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JPM 코인이 지원하는 법정통화 종류도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JP모건은 이미 베이스(Base)와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에서 JPM 코인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관 간 결제 및 토큰화 금융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구상은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을 연결하는 규제 친화적 디지털 화폐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분석] "비트코인 미결제약정, 2022년 이후 최저 수준…반등 전조일 수도"](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37221f6-d367-4cce-a3bf-9def20b45757.webp?w=250)

![비트코인, 숨 고르기…이더리움은 '버티기', 엑스알피는 흔들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d85d4cc-2b47-496c-99fc-ef9463c1ca40.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