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 기반 예측시장 통합 플랫폼 포스(Fors)가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포스는 정치, 스포츠, 거시경제, 가상자산 등 예측시장의 확률·가격·유동성 데이터를 통합·표준화해 제공한다고 전했다.
- 포스는 분산된 예측시장 정보를 연결해 투자자와 분석가들의 의사결정에 활용 가능한 데이터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솔라나(SOL) 기반 예측시장 통합 플랫폼 포스(Fors)가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포스는 정치, 스포츠, 거시경제, 가상자산, 글로벌 이슈 등 다양한 분야의 예측시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은 각 예측시장의 확률, 가격, 유동성 정보를 통합·표준화해 사용자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시장 전망을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포스는 분산된 예측시장 정보를 효율적으로 연결해 투자자와 분석가들이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베타 서비스 이후 기능 고도화와 지원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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