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타주 미국 검찰청은 전신사기로 수백만달러 상당의 디지털자산을 편취한 브라이언 개리 수얼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 수얼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17명의 디지털자산 투자자로부터 약 290만달러를 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 수얼은 연방 당국의 허가 없이 현금을 디지털자산으로 전환하는 송금 사업을 운영한 혐의도 받았다고 전했다.

전신사기로 수백만달러를 편취한 미국인 남성에게 징역 3년의 선고가 내려졌다.
16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타주 미국 검찰청은 전신사기를 벌여 수백만달러를 편취한 혐의를 받는 54세 남성 브라이언 개리 수얼에 36년의 실형과 함께 36개월의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검찰에 따르면 수얼은 지난 2017년부터 2024년까지 17명의 디지털자산 투자자로부터 약 290만달러를 갈취했다.
또한 수얼은 연방 당국의 허가 없이 현금을 디지털자산으로 전환하는 송금 사업을 운영한 혐의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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