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고랜드(ALGO)가 미국 델라웨어주에 미주 본부를 다시 설립하고 미국 시장으로의 복귀에 나선다고 밝혔다.
- 미국 복귀의 주된 목적은 글로벌 결제, 자산 토큰화 등 핵심 금융 인프라 분야에서 사업을 확대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 새 이사회 의장으로 디지털 자산 금융서비스 기업 아브라의 창립자 겸 CEO 빌 바하트가 선임됐다고 밝혔다.

알고랜드(ALGO)가 미국 시장으로의 복귀에 나선다.
18일(한국시간) 크라우드펀드 인사이드에 따르면 알고랜드 재단은 성명을 통해 미국 델라웨어주에 미주 본부를 다시 설립하고, 미국 내 사업을 총괄할 신규 이사회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미국 복귀의 주된 목적은 글로벌 결제, 자산 토큰화 등 핵심 금융 인프라 분야에서 사업을 확대다.
새 이사회 의장은 디지털 자산 금융서비스 기업 아브라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빌 바하트가 맡게 됐다. 이사회에는 알렉스 홈즈 유나이티드 텍사스 뱅크 댈러스 부회장(전 머니그램 CEO), 마이클 모저 아르투로스 공동창업자(전 미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 핀센 국장 대행), 레베카 레티그 지토 랩스 최고법률책임자(CLO), 스타시 워든 알고랜드 재단 CEO 등이 포함됐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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