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솔라나(SOL)가 개발자와 사용자 요구에 맞춰 끊임없이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고 밝혔다.
- 그는 솔라나 위에서 발생하는 거래가 충분한 가치를 창출해 다수의 개발자가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생태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야코벤코는 솔라나에는 항상 다음 버전이 존재하며 그 변화가 반드시 솔라나랩스, 안자(Anza), 솔라나 재단에서 나올 필요는 없다고 전했다.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SOL) 공동창립자가 블록체인 프로토콜의 지속적인 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야코벤코 창립자는 18일(한국시간)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는 특정 집단이나 개인에 의존해서는 안 되지만, 개발자와 사용자 요구에 맞춰 끊임없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생존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야코벤코 창립자는 솔라나가 실질적인 효용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야코벤코는 "솔라나 위에서 발생하는 거래가 충분한 가치를 창출해 다수의 개발자가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어야 한다"며 "개발자들이 여유 자원을 들여 오픈소스 프로토콜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생태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해야 장기적인 생존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솔라나에는 항상 다음 버전이 존재할 것"이라며 "그 변화가 반드시 솔라나랩스, 안자(Anza), 솔라나 재단에서 나올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