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장관 "압수한 비트코인(BTC), 디지털자산 준비금에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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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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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 정부가 압수한 비트코인(BTC)을 디지털자산 준비금으로 편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미국 정부는 범죄 수사 및 집행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을 처분하지 않고 국가 차원의 디지털자산 준비금(reserve)으로 보유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 이는 압수 가상자산을 경매나 매각 방식으로 현금화해왔던 관행과 달리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관리하려는 정책 기조 변화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미국 정부가 압수한 비트코인(BTC)을 디지털자산 준비금으로 편입할 계획이라고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밝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미국 정부가 범죄 수사 및 집행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을 처분하지 않고, 국가 차원의 디지털자산 준비금(reserve)으로 보유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그동안 압수 가상자산을 경매나 매각 방식으로 현금화해왔던 기존 관행과는 다른 접근으로,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관리하려는 정책 기조 변화로 해석된다.

사진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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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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