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텐엑스 프로토콜이 테조스 재단과 전략적 스테이킹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554만2935 XTZ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 텐엑스 프로토콜은 1월 2일부터 19일까지 장내 거래와 OTC를 병행해 XTZ를 확보했으며 매입 평단가는 0.5868달러라고 전했다.
- 텐엑스 프로토콜은 확보한 XTZ를 자체 밸리데이터를 통해 스테이킹해 반복적인 스테이킹 수익을 창출하고 테조스 생태계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테이킹 및 밸리데이터 인프라 기업 텐엑스 프로토콜(TenX Protocols)이 테조스(XTZ) 재단과 전략적 스테이킹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554만2935 XTZ를 매입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텐엑스 프로토콜은 지난 1월 2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장내 거래와 장외거래(OTC)를 병행해 XTZ를 확보했으며, 매입 평단가는 0.5868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매입은 테조스 재단과의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텐엑스 프로토콜은 확보한 XTZ를 자체 밸리데이터를 통해 스테이킹해 반복적인 스테이킹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텐엑스 프로토콜은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스테이킹·밸리데이터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인프라 기업으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테조스 생태계 내 참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