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11월 근원 PCE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 상승해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했다고 밝혔다.
-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해 예상치와 일치했다고 전했다.
- 근원 PCE 가격지수는 연준이 통화정책 판단 시 가장 중시하는 물가 지표로, 물가 상승세가 완만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22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2025년 11월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0.2%)에 부합하는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8% 상승해 이 역시 예상치(2.8%)와 일치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정책 판단 시 가장 중시하는 물가 지표로 꼽힌다. 이번 지표는 물가 상승세가 완만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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