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릭 트럼프가 USD1가 페이팔 디지털 달러 PYUSD 규모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 그는 USD1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지털 달러 플랫폼 중 하나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 USD1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생태계에서 발행량과 사용처 확대를 통해 빠르게 규모를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1의 성장세를 강조했다.
23일(현지시간) 에릭 트럼프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USD1가 중대한 이정표를 달성했다. 페이팔의 디지털 달러(PYUSD) 규모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USD1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지털 달러 플랫폼 중 하나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는 단순히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화폐의 미래를 구축하는 과정"이라고 언급했다.
USD1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생태계에서 활용되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최근 발행량과 사용처 확대를 통해 빠르게 규모를 키우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