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운영사 페이워드, 지난해 조정 매출 22억달러 전망…전년 대비 3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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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페이워드 인터랙티브의 지난해 조정 매출 22억달러, 전년 대비 33% 증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 페이워드 매출의 약 47%는 거래 운영, 53%는 수탁·결제 등 기타 서비스에서 발생해 거래 외 수익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고 전했다.
  • 페이워드는 토큰화 주식, 수탁·수익률·금융 사업, 글로벌 확장에 집중하고 크라켄은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 운영사 페이워드 인터랙티브(Payward Interactive)의 지난해 조정 매출이 22억달러로 예상됐다. 이는 전년 대비 33% 증가한 수준이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페이워드 매출의 약 47%는 거래 운영 부문에서 발생했으며, 나머지 53%는 수탁, 결제 등 기타 서비스에서 창출됐다. 거래 외 수익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아르준 세티(Arjun Sethi) 크라켄 최고경영자(CEO)는 "회사의 전략은 개별 제품을 추가하거나 단기적인 시장 변동을 추종하는 데 있지 않다"며 "단일 시스템 전반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페이워드는 토큰화 주식을 포함한 다양한 자산 상품과 수탁, 수익률 및 금융 사업, 그리고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라켄은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준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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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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