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이 미국 뉴욕시에 무료 식료품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지역 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 폴리마켓은 뉴욕시 푸드뱅크를 통해 식료품을 공급하고, 뉴욕시 내 식량 불안 문제 완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폴리마켓은 뉴욕시 푸드뱅크에 100만달러 기부를 진행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무료 식료품 제공과 운영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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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이 미국 뉴욕시에 무료 식료품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장은 오는 2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WatcherGuru)에 따르면 폴리마켓은 2월 12일(현지시간) 뉴욕시에 무료 식료품점을 개점할 예정이며, 이미 임대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해당 매장에서 제공되는 식료품은 뉴욕시 푸드뱅크를 통해 공급된다.
폴리마켓은 이번 프로젝트가 지역 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뉴욕시 내 식량 불안 문제 완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폴리마켓은 뉴욕시 푸드뱅크에 100만달러를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무료 식료품 제공과 운영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폴리마켓은 "도시에 환원한다는 사명의 일환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며 "지역 사회의 식량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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