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프랑스 상장사 캐피탈 B는 약 32만유로로 비트코인 5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로 캐피탈 B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2828개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 연초 이후 내부 지표인 'BTC 수익률(BTC Yield)'이 0.1%를 기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을 장기 전략 자산으로 편입해 단계적으로 보유량을 확대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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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상장사 캐피탈 B(옛 더블록체인그룹)가 비트코인(BTC) 추가 매수 사실을 공개하며 비트코인 중심 재무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9일 캐피탈 B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5개를 약 32만유로에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캐피탈 B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2828개로 늘어났다.
회사 측은 연초 이후 비트코인 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인 'BTC 수익률(BTC Yield)'이 0.1%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보유 비트코인 수량 증가율을 기준으로 산출된 내부 지표다.
한편 캐피탈 B는 비트코인을 장기 전략 자산으로 편입해 단계적으로 보유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재무 구조 내 비트코인 비중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