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국 인민은행이 경제 안정과 물가 회복을 위해 적절히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지속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 인민은행은 지급준비율 인하와 기준금리 조정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 또한 유동성을 충분히 유지하고 자금조달 여건을 상대적으로 완화적인 수준으로 관리해 금융 총량과 신용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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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은행이 경제 안정과 물가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적절히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비츠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발표한 '2025년 4분기 중국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를 통해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과 물가의 합리적 회복을 통화정책의 중요한 고려 요소로 삼고, 적절히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잘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인민은행은 국내외 경제·금융 여건과 금융시장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책 강도와 속도, 시행 시점을 정교하게 조절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지급준비율 인하와 기준금리 조정 등 다양한 정책 수단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유동성을 충분히 유지하고 사회 전반의 자금조달 여건을 상대적으로 완화적인 수준으로 관리해, 금융 총량이 합리적으로 성장하고 신용이 균형 있게 공급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통화 공급 증가율은 경제 성장과 물가 수준에 대한 기대 목표에 부합하도록 관리하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