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바이낸스 SAFU, 비트코인 4545개 추매…3억弗 규모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사용자 보호 기금 'SAFU'를 통해 비트코인을 3억달러 규모로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는 10억달러 규모의 SAFU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을 단계적으로 비트코인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기금 가치가 8억달러를 하회할 경우 비트코인을 추매해 10억달러 수준으로 맞추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사용자 보호 기금 'SAFU'를 통해 3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
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이날 비트코인 4545개를 추가 매수했다. 현재 가치로 3억 458만달러 규모다.
앞서 바이낸스는 지난달 말 10억달러 규모의 SAFU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을 단계적으로 비트코인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에 바이낸스는 이달 들어 5차례에 걸쳐 비트코인을 사들였다.
비트코인 전환 작업은 30일 내 완료를 목표로 한다. 바이낸스는 시장 변동성으로 기금 가치가 8억달러를 하회할 경우 비트코인을 추매해 가치를 10억달러 수준으로 맞추겠다는 입장이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