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국채 수익률이 아시아 거래 시간대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 중동 갈등 확산이 국제 유가를 끌어올리고 물가 압력을 자극할 가능성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따른 채권 매수세는 짧게 끝났으며 이후 수익률 급등으로 흐름이 반전됐다고 설명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국채 수익률이 아시아 거래 시간대에도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 충돌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 국채 수익률은 전날 급등한 데 이어 이날도 소폭 상승했다. 시장은 중동 갈등 확산이 국제 유가를 끌어올리고 물가 압력을 자극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전날 미 국채 시장에서는 한때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이후 수익률이 다시 급등하며 흐름이 반전됐다.
네덜란드 ING의 금리 전략가인 파드라익 가비와 미히엘 투커는 보고서에서 "채권으로의 안전자산 자금 유입이 이렇게 짧게 끝난 점은 솔직히 놀랍다"고 밝혔다. 이어 "중동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다시 안전자산 수요가 재점화될 수 있다"면서도 "초기 충격 이후의 후속 반응은 이미 상당히 나타난 상태"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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