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탈취 혐의로 정부 자산 관리 계약업체 대표의 아들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 FBI는 약 46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훔친 혐의로 존 다기타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 존 다기타는 USMS가 압수해 보관 중이던 암호화폐를 개인 지갑으로 이체한 뒤 자금 세탁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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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미국 보안관실(USMS)이 관리하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탈취한 혐의로 정부 자산 관리 계약업체 대표의 아들을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Aggr News에 따르면 FBI는 약 46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훔친 혐의로 존 다기타(John Daghita)를 체포했다.
존 다기타는 온라인에서 가명으로 활동해 왔으며 그의 부친은 USMS와 자산 관리 계약을 맺고 있는 CMDSS의 사장으로 알려졌다. 그는 USMS가 압수해 보관 중이던 암호화폐를 자신의 개인 지갑으로 이체한 뒤 자금 세탁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는 지난 1월 X(구 트위터)를 통해 존 다기타와 관련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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