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SEC의 저스틴 선 관련 소송 기각 결정을 비판했다고 밝혔다.
- 워런은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에 대한 소송 기각이 기관 독립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전했다.
- 그는 의회를 통과하는 모든 가상자산 관련 법안이 대통령의 가상자산 관련 부패 문제를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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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 미국 상원의원이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저스틴 선(Justin Sun) 관련 소송 기각 결정을 비판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워런 의원은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에 대한 소송을 기각한 SEC의 조치가 기관 독립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킨다고 주장했다.
그는 "SEC의 저스틴 선 소송 기각은 기관 독립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며 "SEC는 트럼프 대통령의 억만장자 친구들의 꼭두각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 "의회를 통과하는 모든 가상자산 관련 법안은 대통령의 가상자산 관련 부패 문제를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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