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부탄 정부와 연관된 지갑에서 약 1100만달러 규모 비트코인이 전송됐다고 전했다.
- 부탄은 그동안 비트코인을 약 500만~1000만달러 규모로 나눠 매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 약 한 달 전에도 700만달러 규모 비트코인이 QCP 캐피털을 통해 매도됐으며, 시장에서는 이번 이동도 유사한 매도 절차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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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정부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지갑에서 약 11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이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부탄 정부와 연결된 주소는 최근 약 11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전송했다. 부탄은 그동안 비트코인을 약 500만~1000만달러 규모로 나눠 매도하는 방식을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약 한 달 전에도 유사한 규모의 자금 이동이 발생했으며 당시 약 7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기관 트레이딩 업체 QCP 캐피털을 통해 매도된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에서는 이번 자금 이동 역시 유사한 매도 절차의 일환일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