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부탄 정부와 연관된 지갑에서 약 1100만달러 규모 비트코인이 전송됐다고 전했다.
- 부탄은 그동안 비트코인을 약 500만~1000만달러 규모로 나눠 매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 약 한 달 전에도 700만달러 규모 비트코인이 QCP 캐피털을 통해 매도됐으며, 시장에서는 이번 이동도 유사한 매도 절차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부탄 정부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지갑에서 약 11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이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부탄 정부와 연결된 주소는 최근 약 11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전송했다. 부탄은 그동안 비트코인을 약 500만~1000만달러 규모로 나눠 매도하는 방식을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약 한 달 전에도 유사한 규모의 자금 이동이 발생했으며 당시 약 7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기관 트레이딩 업체 QCP 캐피털을 통해 매도된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에서는 이번 자금 이동 역시 유사한 매도 절차의 일환일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트럼프, 협상 결렬 직후 '초강수'…"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 [종합]](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b1c0b4a-53bd-409d-b9b1-3681d70ece1d.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이스라엘-레바논 협상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美 금융회사 실적발표 몰려…中,GDP도 주목 [뉴욕·상하이 주간 증시전망]](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19c4b73-4d05-4c5e-ae6d-5a3e564abf20.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