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피터 브랜트는 과거 비트코인 2018년 폭락을 예측한 경험을 언급하며 향후 추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 그는 최근 비트코인이 급락 이후 매도 압력이 소진됐고, 장기 상승 곡선 하단 지지 구간에서 점진적인 바닥 형성과 완만한 상승 채널 패턴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다만 아직 7만달러 부근 횡보 구간 상단 돌파 전으로 상승 추세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향후 상승 여부는 이 구간 돌파와 시장 모멘텀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과거 비트코인(BTC) 2018년 폭락을 정확히 예측한 것으로 알려진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가 비트코인의 향후 추가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브랜트는 최근 공개한 비트코인 장기 차트 분석에서 "비트코인은 올해 1월 말과 2월 초 급격한 하락 이후 매도 압력이 상당 부분 소진됐다"며 "현재 시장은 변동성이 큰 횡보 구간 속에서 점진적인 바닥 형성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은 급격한 V자 반등 대신 완만한 상승 채널 형태로 바닥을 다지고 있다"며 "최근 조정 과정에서도 가격이 장기 상승 곡선의 하단 지지 구간에 정확히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브랜트는 "해당 지지 구간은 과거에도 대규모 상승이 시작되기 전 지지선 역할을 했던 영역"이라며 "현재 단기적인 바닥 형성 흐름이 장기 지지선 위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그는 "비트코인은 아직 최근 횡보 구간 상단인 7만달러 부근을 시험하는 단계로 상승 추세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며 "향후 상승 여부는 이 구간 돌파 여부와 시장 모멘텀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