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멀티코인 캐피털은 향후 가상자산 시장이 토큰 직접 구매에서 네트워크 기여를 통한 획득 구조로 변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 샤욘 센굽타는 차세대 가상자산 시장이 인터넷 노동 시장(Internet Labor Markets) 형태로 발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그는 사용자가 탈중앙화 네트워크에 작업이나 자원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토큰을 받아 수익 창출을 하는 구조가 시장의 주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멀티코인 캐피털이 향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토큰을 직접 구매하는 방식에서 네트워크 기여를 통해 토큰을 얻는 구조로 변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멀티코인 캐피털 투자 파트너 샤욘 센굽타(Shayon Sengupta)는 차세대 가상자산 시장이 '인터넷 노동 시장(Internet Labor Markets)' 형태로 발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까지 가상자산은 토큰을 직접 구매하고 거래하는 방식으로 사용됐다"며 "미래에는 토큰을 구매하는 대신 획득하는 방식이 시장의 주요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투기에서 수익 창출로의 전환은 인터넷 노동 시장의 핵심"이라며 "사용자는 탈중앙화 네트워크에 작업이나 자원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토큰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성장률 반토막에 물가는 고공행진…3대 지수 일제히 밀려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28f7af74-50f6-40f0-a643-3cfb71bc243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