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뢰 부설에 사용될 수 있는 선박 10척을 타격해 완전히 파괴했다고 밝혔다.
-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 배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 해상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뢰 부설에 사용될 수 있는 선박 10척을 타격해 완전히 파괴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기뢰를 설치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비활성 선박 또는 보트 10척을 타격했고 완전히 파괴했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선박들이 해상 기뢰 부설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 배치 가능성이 제기되며 해상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스라엘·레바논 열흘 휴전…코스피 상승세 지속 기대 [이미아의 투자포인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0f3f990-835c-43fb-8d05-d7a6bf79b350.webp?w=250)
![2차 종전협상 기대감에…S&P500·나스닥, 또 장중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f31896-1307-4961-a31c-64b1eafff005.webp?w=250)
!["호재 밖에 안보이네요"…신고가 터지자 개미들 신났다 [종목+]](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77cc77d-48b9-411f-868a-c45fad864f0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