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뢰 부설에 사용될 수 있는 선박 10척을 타격해 완전히 파괴했다고 밝혔다.
-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 배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 해상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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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뢰 부설에 사용될 수 있는 선박 10척을 타격해 완전히 파괴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기뢰를 설치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비활성 선박 또는 보트 10척을 타격했고 완전히 파괴했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선박들이 해상 기뢰 부설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 배치 가능성이 제기되며 해상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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