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결제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 잭 포크먼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공동설립자 겸 COO는 '에이전트 결제(agentic payments)'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큰 시장을 가진 분야라고 전했다.
- 서클(USDC), 코인베이스, 스트라이프 등도 AI 기반 상거래 인프라를 개발 중이며, 제레미 알레어는 스테이블코인이 에이전트 결제의 기본 통화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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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결제 시장에 진출한다.
잭 포크먼(Zak Folkman)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공동설립자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엑스(X)를 통해 "일주일 전 '에이전트 결제(agentic payments)'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큰 시장을 가진 분야라고 말했다"며 "우리는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개발을 진행해 왔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포크먼 COO는 "조만간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결제를 수행하는 방식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바꿀 흥미로운 업데이트를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AI 에이전트 결제 시장에 진출하려는 건 월드리버티파이낸셜뿐만이 아니다. 서클(USDC), 코인베이스, 스트라이프 등은 이미 AI 기반 상거래를 위한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다. 제레미 알레어 서클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스테이블코인이 에이전트 결제의 기본 통화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