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전날 장중 급등 후 다시 약세로 전환하며 전일대비 0.92% 내린 7만800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전날 장중 7만3000달러선까지 회복했으나 이날 약세로 전날 상승분을 대부분 소실했다고 밝혔다.
- 코인데스크는 미국의 이란 카르그 섬 공습과 트럼프 대통령의 원유 인프라 공격 가능성 시사로 시장의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졌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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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전날 장중 급등했으나 이내 다시 약세로 전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 예고에 투심이 다시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14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시황 제공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0.92% 내린 7만800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은 전날 장중 7만3000달러선까지 회복했으나, 이날의 약세로 전날 상승분을 대부분 소실했다.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이에 대해 "미국이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 거점인 카르그 섬을 공습한 데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원유 인프라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시장의 위험 회피 시림가 다시 강해졌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간밤 트루스소셜을 통해 "인도적 이유로 이란의 원유 인프라는 공격하지 않았다"라면서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봉쇄한다면 공격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경고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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