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백악관 경제 고문 케빈 해셋은 중동 정세 악화 시 전략비축유(SPR)를 추가 방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해셋은 이란 관련 충돌이 6주 이상 지속될 경우 미국 소비자에게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미국 백악관이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해 전략비축유(SPR) 추가 방출 가능성을 시사했다. 동시에 이란과의 충돌이 장기화될 경우 미국 소비자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백악관 경제 고문 케빈 해셋은 필요할 경우 전략비축유를 추가로 방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셋은 이란 관련 충돌이 6주 이상 지속될 경우 미국 소비자에게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