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BTC)의 희소성을 강조하며 "비트코인은 모든 사람에게 돌아갈 만큼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 세일러는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상품 STRC가 비트코인 투자 자금의 유동성을 확대하고 있다는 데이터를 공유했다고 전했다.
- 해당 발언은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량(2100만 개)을 기반으로 한 희소성과 장기 가치에 대한 시장 기대를 부각시키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BTC)의 희소성을 강조했다.
17일(현지시간) 세일러는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모든 사람에게 돌아갈 만큼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상품인 STRC가 비트코인 투자 자금의 유동성을 확대하고 있다는 관련 데이터를 공유했다.
해당 발언은 비트코인의 고정 공급량(2100만 개)을 기반으로 한 희소성과 장기 가치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는 것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매파적 동결?'…이란 전쟁에 셈법 복잡해진 FOMC [분석+]](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3cd35e7-eb6f-4cff-b93b-70a5c4d2a1de.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