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록이 미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자동 활성화하는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 결제 시 비트코인이 즉시 달러로 전환돼 가맹점은 가격 변동성과 보관 부담 없이 수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 해당 서비스는 2026년까지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으며 '스퀘어 비트코인' 전략의 일환으로 가상자산 결제를 일상 상거래에 통합하려는 시도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잭 도시의 결제회사 블록(Block)이 미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결제 도입을 확대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은 별도 설정 없이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자동 활성화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결제 시 비트코인은 즉시 달러로 전환되며, 가맹점은 가격 변동성이나 보관 부담 없이 이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서비스는 2026년까지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이번 조치는 '스퀘어 비트코인' 전략의 일환으로, 가상자산 결제를 일상 상거래에 자연스럽게 통합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