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현대카드와 멋쟁이사자처럼이 공동 설립한 NFT 사업 법인 모던라이언이 해산을 결정하며 사실상 사업 종료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전해진다고 전했다.
- 모던라이언은 2022년 양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NFT 플랫폼 '콘크릿(KONKRIT)'을 운영해왔으며 현대카드 전시·공연 티켓 등을 디지털 자산 형태로 판매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고 전했다.
- 현재 콘크릿 애플리케이션은 접속은 가능하지만 기능이 제한된 상태이며 서비스 재편으로 인해 접속이 제한되고 있으나 이용자 자산은 안전하게 보관 중이고 개인 지갑으로 이전할 수 있다는 내용이 공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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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와 멋쟁이사자처럼이 공동 설립했던 NFT 사업 법인 모던라이언이 해산을 결정하며 사실상 사업 종료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전해진다.
6일 비즈한국에 따르면 모던라이언은 지난 3월 주주총회를 통해 법인 해산을 결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산 절차는 청산인 선임 이후 채권자 변제와 잔여재산 분배를 거쳐 마무리될 예정이다.
모던라이언은 2022년 양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NFT 플랫폼 '콘크릿(KONKRIT)'을 운영해왔다. 해당 플랫폼은 현대카드가 주최한 전시·공연 티켓 등을 디지털 자산 형태로 판매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다만 현대카드와 멋쟁이사자처럼은 지난해 모던라이언 지분을 모두 매각하며 사실상 경영에서 손을 뗀 상태로 알려졌다. 지분 인수 주체는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콘크릿 애플리케이션은 접속은 가능하지만 기능이 제한된 상태다. 앱 내에서는 "서비스 재편으로 인해 접속이 제한되고 있다"는 안내와 함께 이용자 자산이 안전하게 보관 중이며 개인 지갑으로 이전할 수 있다는 내용이 공지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