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 미국의 에너지 및 산업 인프라 타격 가능성 언급을 전쟁범죄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고 밝혔다.
- 미국의 군사 행동에 협력하거나 지원하는 모든 국가는 전쟁범죄 및 반인도범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는 흐름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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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의 인프라 타격 가능성 언급을 전쟁범죄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스마일 바가에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에너지 및 산업 인프라 공격 가능성을 거론한 데 대해 "이 같은 위협 자체가 전쟁범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바가에는 "미국은 한편으로 에너지·산업 시설 타격을 언급하면서, 동시에 이스라엘의 민간 목표 공격을 사실상 용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러한 행위는 국제인도법과 국제형사재판소(ICC) 규정에 따라 전쟁범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의 군사 행동에 협력하는 국가들에 대해서도 책임을 경고했다. 그는 "미국의 행위에 협조하거나 지원하는 모든 국가는 법적 책임을 피할 수 없다"며 "이는 전쟁범죄 및 반인도범죄로 간주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는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