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예멘 후티 반군이 이란 혁명수비대와 레바논 헤즈볼라와 함께 이스라엘을 겨냥한 공격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 이라크 바스라 석유회사 관계자가 호르무즈 해협 운송 재개 시 원유 수출을 하루 340만배럴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안전 보장이 없어 실제 공급 회복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예멘 후티 반군이 이란 및 헤즈볼라와의 공동 군사 행동을 주장하며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6일 해외 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의 엑스(X·옛 트위터)에 따르면 예멘 후티 반군은 "이란 혁명수비대와 레바논 헤즈볼라와 함께 공격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월요일 이스라엘을 겨냥한 공격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날 이라크 측은 원유 수출 정상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바스라 석유회사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운송이 재개될 경우 1주일 내 원유 수출을 하루 340만배럴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 해협 통행에 대한 안전 보장은 확보되지 않은 상태로, 실제 공급 회복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