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공습 가능"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교량, 발전소 등 주요 인프라에 대한 군사 타격 가능성을 다시 언급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내일 자정까지 이란 내 모든 교량발전소를 무력화할 수 있다"며 약 4시간 내 주요 인프라 타격 계획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발언이 확전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향후 협상 시한과 군사 대응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주요 인프라에 대한 군사 타격 가능성을 다시 언급했다. 교량과 발전소 등 기반 시설을 목표로 한 공습 계획을 시사했다.

6일(현지시간) NBC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내일 자정까지 이란 내 모든 교량과 발전소를 무력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군사력에 기반한 계획이 있으며 약 4시간 내 주요 인프라를 타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습 범위에는 교량과 발전소 등 핵심 시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프라를 파괴하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면서도 군사적 옵션이 준비돼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협상 압박 수단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이다.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발언은 확전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향후 협상 시한과 군사 대응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정책
#유명인사발언
#사건사고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