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이번 주 후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호르무즈 해협 관련 긴장이 지속되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위험자산 전반에 불확실성을 높여왔다고 전했다.
- 양측은 제한적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해상 통제와 군사 대응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중동 긴장 완화 여부를 가를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재개될 전망이다.
14일 해외경제 속보채널 라이브스쿼크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과 이란 협상 대표단은 이번 주 후반 평화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양측은 제한적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해상 통제와 군사 대응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지속되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위험자산 전반에 불확실성을 높여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