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 워시는 "연준은 CBDC를 발행할 권리가 없다"며 의장 권한이 있더라도 CBDC 도입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차기 연준 지도부의 디지털 통화 정책이 금융 시스템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미칠 영향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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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지명자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정책 방향에 대한 선을 긋는 발언이다.
21일(현지시간)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에 따르면 워시는 "연준은 CBDC를 발행할 권리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설령 의장으로서 권한이 있다 하더라도 CBDC 도입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는 잘못된 정책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 내 CBDC 도입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연준의 역할과 권한 범위를 둘러싼 논쟁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차기 연준 지도부의 디지털 통화 정책 방향이 금융 시스템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미칠 영향을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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