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톰 틸리스 의원이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보 인준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미 법무부가 제롬 파월 의장 형사 조사 종료를 결정해 워시 후보 지지 조건이 충족됐다고 전했다.
- 틸리스 의원은 감찰관 조사가 추가 형사 절차로 이어질 수 있다며 연준이 본연의 임무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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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톰 틸리스(Thom Tillis)가 케빈 워시(Kevin Warsh)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 후보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27일(현지시간) 틸리스 의원은 자신의 X를 통해 "미 법무부(Department of Justice, DOJ)가 제롬 파월(Jerome Powell) 의장을 상대로 진행해온 형사 조사를 종료했다"며 "이에 따라 워시 후보 인준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수사에 대해 "연준의 독립성을 위협할 수 있는 사안이었다"며 "수사가 마무리돼야 지지를 고려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틸리스 의원은 감찰관(Inspector General)의 조사에 대해서는 "필요하고 적절한 조치"라고 평가하며, 해당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형사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틸리스 의원은 "이제 연준은 해당 논란에서 벗어나 본연의 임무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며 워시 후보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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