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펜들은 sPENDLE 보유자를 대상으로 프로토콜 수수료 기반 749만 CHIPS 토큰 분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분배는 7일부터 20일까지 sPENDLE 보유량을 기준으로 시간 가중 방식에 따라 비례 배분됐다고 전했다.
- 이번 분배는 기존 바이백 보상과는 별도의 추가 보상으로, 장기 보유 유인을 강화하는 설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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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프로토콜 펜들(Pendle)이 sPENDLE 보유자를 대상으로 프로토콜 수수료를 기반으로 한 토큰 분배를 진행했다.
27일 펜들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총 749만 CHIPS가 sPENDLE 보유자에게 분배됐다"고 밝혔다.
이번 분배는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기간 동안의 sPENDLE 보유량을 기준으로, 시간 가중 방식(time-weighted)에 따라 비례 배분됐다.
펜들은 "이번 분배는 기존 바이백(토큰 매입) 보상과는 별도로 지급되는 추가 보상"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구조는 프로토콜 수수료를 토큰 보유자에게 환원하는 방식으로, 장기 보유 유인을 강화하기 위한 설계로 해석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