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컴퍼니는 글로벌 기관투자자 미래에셋 주도로 약 800만달러 유상증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조달 자금은 솔라나(SOL) 추가 매입, 운영 자금, 사업 확장 등 일반 기업 목적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투자자에게 연 7% 내부수익률(IRR)을 보장하는 풋옵션을 제공해 주당 SOL 보유량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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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보유 전략을 추진 중인 상장사 솔라나컴퍼니(Solana Company)가 미래에셋 참여로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2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솔라나컴퍼니는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약 307만주 규모 클래스A 보통주를 주당 2.60달러에 발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증자는 글로벌 기관투자자 미래에셋이 주도하고 해시키캐피털(HashKey Capital)이 참여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약 800만달러를 조달할 예정이며, 순수입은 약 790만달러로 예상된다.
조달된 자금은 솔라나(SOL) 추가 매입과 운영 자금, 사업 확장 등 일반 기업 목적에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회사는 일정 조건 충족 시 투자자가 보유 주식을 되팔 수 있는 풋옵션 계약도 함께 체결했다. 해당 옵션은 연 7% 수준 내부수익률(IRR)을 보장하는 구조다.
한편 솔라나컴퍼니는 솔라나 토큰을 전략적으로 보유·운용하는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기업으로, 자본시장과 온체인 활동을 결합해 주당 SOL 보유량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