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는 '너무 늦는(Too Late)' 제롬 파월이 다른 곳에서 일자리를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연준에 남으려 한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파월 의장의 금리 정책과 통화정책 대응 속도와 방향성에 대한 불만을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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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향한 비판을 재차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29일(현지시간) 트럼프는 자신의 트루스 소셜을 통해 "'너무 늦는(Too Late)' 제롬 파월은 다른 곳에서 일자리를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연준에 남아 있으려 한다"며 "아무도 그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파월 의장의 금리 정책을 두고 대응이 늦다며 비판해왔다. 이번 발언 역시 통화정책 대응 속도와 방향성에 대한 불만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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