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보유 시 대부분 수익"…비트코인·이더리움 장기 투자 성과 확인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델파이디지털은 2016년 5월 이후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의 모든 5년 보유 구간을 백테스트한 결과 대부분 긍정적인 수익률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체 기간 중 11개 구간에서만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최악의 경우도 약 -13% 수준에 그쳤으며, 이더리움솔라나스테이킹 수익 포함 시 손실 구간이 없었다고 전했다.
  • 수익률 측면에서 비트코인 5년 보유 중위 수익률은 8배, 이더리움은 약 13배에 달했으며, 이는 최근 5년간 약 14배 상승한 엔비디아 주가와 유사한 역사적 수익률 분포 상위 구간이라는 설명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델파이디지털
사진=델파이디지털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5년 장기 보유 기준에서 대부분 수익을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리서치 업체 델파이디지털(Delphi Digital)은 2016년 5월 이후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SOL)의 일별 가격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든 5년 보유 구간을 백테스트한 결과, 대부분 진입 시점에서 긍정적인 수익률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체 기간 중 단 11개 구간에서만 마이너스 수익을 기록했으며, 최악의 경우도 약 -13% 수준에 그쳤다. 반면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스테이킹 수익을 포함할 경우 5년 보유 기준 손실 구간이 단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다.

수익률 측면에서도 장기 투자 성과가 두드러졌다. 비트코인의 5년 보유 중위 수익률은 8배 이상, 이더리움은 약 13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통 자산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다. 최근 5년간 약 14배 상승한 엔비디아 주가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역사적 수익률 분포 상위 구간과 유사한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분석
#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코인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