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피자데이 맞아 아동양육시설에 피자 나눔 진행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5월 19일까지 비트코인 코인 모으기를 신규 신청하고 1회 이상 거래를 완료한 이용자 중 2026명을 추첨해 피자 세트 교환권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두나무는 2019년부터 매년 비트코인 피자데이에 맞춰 회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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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업비트
사진=업비트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5월 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배우 고경표를 모델로 발탁해 "5월 22일 무슨 날인지 알지? 업비트 피자데이지"라는 슬로건 아래 전개된다.

두나무는 2019년부터 매년 피자데이를 맞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회원 참여형 기부 방식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전국 아동양육시설에 피자를 전달해왔으며, 누적 기부량은 지난해 기준 1만3000판을 넘어섰다.

올해도 이용자 참여를 기반으로 한 기부 프로그램이 중심이다. 5월 8일까지 진행되는 '피자 응원 카드 이벤트'를 통해 회원들이 메시지를 작성하면, 해당 메시지는 후원 피자와 함께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는 파파존스와 협업한 한정판 '데이지 피자'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비트코인과 피자데이를 연결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5월 19일까지 비트코인 '코인 모으기'를 신규 신청하고 1회 이상 거래를 완료한 이용자 중 2026명을 추첨해 피자 세트 교환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디지털 자산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상징적인 날"이라며 "올해는 회원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이벤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더 많은 이용자들이 업비트 피자데이를 즐겁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2010년 5월 22일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구매한 최초의 실물 거래에서 유래한 기념일로, 디지털 자산이 현실 경제로 확장된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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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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