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페르시아만에서 작전을 수행 중이라고 전했다.
- 유도미사일 구축함들이 '프로젝트 프리덤' 지원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뒤 선박 운항을 지원하는 작전을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미 해군의 군사 활동 확대가 중동 지역 긴장과 원유 공급 안정성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페르시아만에서 작전을 수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동 해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군사 활동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4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블룸버그의 엑스(X·옛 트위터)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유도미사일 구축함들이 '프로젝트 프리덤' 지원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뒤 현재 페르시아만에서 작전을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작전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운항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는 미 해군의 군사 활동 확대가 중동 지역 긴장과 원유 공급 안정성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는 분위기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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