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협상단장 "美, 호르무즈 상황 견딜 수 없어"

기사출처
한경닷컴 뉴스룸

간단 요약

  • 이란 종전 협상 단장이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에 맞선 더 강력한 대응 조치를 예고했다고 밝혔다.
  • 갈리바프 의장은 미국이 현재 상황의 지속을 견딜 수 없으며 그럼에도 우리는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그는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방정식 속에서 선박 항해, 에너지 운송안보가 미국과 동맹국들의 휴전 위반과 봉쇄 시행으로 위태로워졌다고 비난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이란 종전 협상 단장이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에 맞선 더 강력한 대응 조치를 예고했다.

5일(현지시간) 이란 종전 협상 단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이 현재 상황의 지속을 견딜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갈리바프 의장은 "그럼에도 우리는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그는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방정식이 안정화되고 있다"며 "선박 항해와 에너지 운송의 안보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휴전 위반과 봉쇄 시행으로 위태로워졌다"고 비난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거시경제
한경닷컴 뉴스룸

한경닷컴 뉴스룸

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