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기반 인프라 기업 지토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거래 앱 JTX를 7월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JTX는 초기 현물 거래 기능을 제공하고 이후 무기한 선물과 예측시장 기능을 추가해 온체인 거래 환경을 직접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인프라 기업들의 직접 서비스 영역 확장으로 온체인 거래 시장 경쟁이 한층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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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기반 인프라 기업 지토가 개인용 거래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진출한다. 기존 백엔드 중심 사업에서 직접 사용자 접점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포춘에 따르면 지토는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거래 앱 'JTX'를 오는 7월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앱은 초기에는 현물 거래 기능을 제공하고, 이후 무기한 선물과 예측시장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솔라나 기반 거래 인프라를 활용해 온체인 거래 환경을 직접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지토는 그동안 솔라나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왔으나, 최근 시장 성장세를 바탕으로 소비자 대상 서비스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토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의존하기보다 자체적으로 사용자 경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인프라 기업들이 직접 서비스 영역으로 확장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온체인 거래 시장 경쟁도 한층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