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웜홀이 비텐서 네이티브 토큰 TAO를 솔라나 생태계로 연결해 인공지능(AI) 기반 토큰의 디파이 활용 범위를 확장했다고 전했다.
- 웜홀은 비텐서 TAO 토큰의 정식(canonical) 버전을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브리지해 솔라나 주요 디파이 플랫폼과 지갑에서 네이티브 자산처럼 거래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 이번 브리지는 웜홀랩스의 선라이즈(Sunrise) 플랫폼을 통해 구현됐으며,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성과 AI 기반 토큰 활용 확대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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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체인 프로토콜 웜홀이 비텐서의 네이티브 토큰 TAO를 솔라나 생태계로 연결했다. 인공지능(AI) 기반 토큰의 디파이 활용 범위를 확장하는 시도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웜홀은 비텐서 TAO 토큰의 '정식(canonical)' 버전을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브리지했다.
해당 토큰은 솔라나 주요 디파이 플랫폼과 지갑에서 네이티브 자산처럼 거래가 가능하다. 기존 래핑 방식과 달리 원본 체인에서 토큰을 잠그거나 소각한 뒤 솔라나에서 발행하는 구조를 통해 주요 속성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이번 브리지는 웜홀랩스의 '선라이즈(Sunrise)' 플랫폼을 통해 구현됐다. 해당 플랫폼은 다른 체인의 자산을 솔라나로 연결해 초기부터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젝트는 "TAO가 솔라나에서 직접 활용되면서 AI 자산이 디파이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통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블록체인 간 자산 이동성과 AI 기반 토큰 활용 확대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